업무 외 고민은 넣어둘 수 있는 곳, 슈퍼캣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슈퍼캣의 노력

슈퍼캣 오피스 내 200평 규모의 슈다방 라운지


보통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 중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오전에 출근해 점심을 먹고 열정적인 오후를 보낸 뒤 저녁에 퇴근하는 식이죠. ​ 슈퍼캣은 하루의 대부분을 자리하는 업무공간에서 슈퍼피플(*슈퍼캣 구성원을 이르는 말)이 만족스럽게 머물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적인 고민은 필요하지 않게, 슈퍼피플이 편안하게 근무한다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으로 더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테니 말이죠. ​ 회사는 직장인에게 단지 일하는 공간일 수 있지만, 어떤 공간이느냐에 따라 머물고 싶고, 집중할 수 있는. 회사 이상의 가치를 가진 공간이 될 수도 있다고 슈퍼캣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서포트하고 있죠.


 

오피스 속 진짜 편의점, '슈퍼마트' : 필요한 것을, 언제든, 가까이서 만날 수 있게

지나치기 어려운 공간, 슈퍼마트의 외관


슈퍼캣에 방문하는 분들이 하나같이 놀라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실 글쓴이도 처음엔 많이 놀랐어요. 슈퍼피플의 업무 편의 증진을 위한 대표 복지 콘텐츠는 바로 '슈퍼마트'입니다. ​ '슈퍼마트'는 다양한 간식과 물품이 구비되어 있는 사내 편의점이랍니다. 외관은 물론,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도 편의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멋진 공간이에요. 재미있는 점은 계산대도, 캐셔도 없답니다. 무인 결제 시스템이 도입된 것도 아니고요. 슈퍼마트는 슈퍼피플을 위해 모든 물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답니다.


슈퍼마트 내부 중 '일부'


음료, 과자 등의 간식거리는 물론 간단한 식사를 위한 간편식. 홍삼 스틱, 유산균 등의 영양제와 노트, 펜, 이어폰, 블루투스 동글 등의 사무 도구. 종합 감기약, 소화제, 타이레놀 등의 비상약품을 구비해 놓은 슈퍼마트에선 없는걸 찾는 게 더 힘들지도 모릅니다. 슈퍼피플이 필요한 물품을 언제든지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게 하는 일등 공신이죠.


슈퍼캣 피플 팀 NPC 파트 최상규 님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슈퍼캣 피플팀 NPC파트 최상규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슈퍼피플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어요. ​ Q. 슈퍼마트는 언제부터 어떤 취지로 운영되고 있나요? A. 슈퍼캣이 분당 오피스로 옮길 때 생긴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제 1년 조금 넘었네요. 기존 신림 오피스에서도 간단한 스낵 바를 운영했었는데 워낙 만족도가 높았다고 해요. 오피스를 옮길 때 진짜 같은 사내 편의점을 구성하며 슈퍼캣만의 특화된 복지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굳이 밖에 나가지 않더라도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오피스 내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편리한 경험이에요. 그것도 '무료'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웃음)


슈퍼캣 피플 팀 NPC 파트 최상규 님


Q. 덕분에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그럼 피플팀이 품목 선정부터 입고, 관리까지 모두 진행해주시고 계신 건가요? A. 슈퍼마트에 들어오는 물품 관리는 피플팀이 전담하고 있어요. 재고량을 확인하고, 필요한 아이템은 주문하는 식이죠. 최근까지는 직접 물품을 진열했는데, 슈퍼피플이 많아지며 진열량도 많아져 전담해주시는 파트타이머 분이 진열을 도와주시고 계세요. 슈퍼피플이 필요한 품목을 요청하면 웬만큼 리즈너블한 아이템은 바로바로 입고하고 있어요. 입고 제안은 소소한 것이라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슬랙 주세요!


슈퍼캣 피플 팀 NPC 파트 최상규 님


Q. 직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던데요, 종종 진행되는 이벤트도 너무 재미있어요. A. 슈퍼주니어(*슈퍼캣 신규입사자) 분들은 정말 많이 놀라요. 오피스 안에 외부 편의점이 입점한 줄 알았다는 분도 계셨고요. 특히 시즈널한 아이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요. 지금은 겨울 메뉴로 호빵 찜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인기가 아주 높답니다. 특유의 겨울 감성도 너무 좋다고들 하시고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섹션


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에 제공하는 이벤트 아이템도 많이들 좋아하셔요. 받을 곳이 없는데, 그나마 회사에서 받아 간다고들 하시더라고요(웃음) 즐거워하는 슈퍼피플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어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슈퍼피플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오가며 많이 들려주세요.


 

오피스 속 하이 퀄리티 카페, 슈다방 : 슈퍼피플이 신선한 커피를 즐기는 방법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곳, '슈다방'


출근 후 마시는 신선한 커피 한잔, 모두의 모닝 루틴이자 빼놓을 수 없는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바쁜 출근길에 카페까지 들리려면 여간 복잡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슈퍼캣은 슈퍼피플이 회사 앞 카페에 따로 들릴 필요가 없게 만들었답니다. 슈퍼캣이 자랑하는 또 다른 복지 콘텐츠 '슈다방' 덕분이죠. ​ '슈다방'은 '슈퍼캣+다방'의 합성어로 '슈퍼피플이 이용하는 다방'이라는 의미와 '수다 떨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중의적인 이름입니다. 슈퍼피플들은 슈다방에 잠시 들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 동료들과 이야기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리하기도 합니다. 점심 시간엔 뷰가 좋은 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기도 하죠.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슈다방은 하이 퀄리티의 커피부터 다양한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음료는 기본, 베이글, 샌드위치 등의 간단한 스낵도 즐길 수 있죠. 음료의 가격은 모두 500원이에요. 가벼운 금액 덕에 슈퍼피플들이 가위바위보 등의 내기로 몰아주기 게임을 하는 장면을 하루에도 몇 번씩 볼 수 있답니다. 모두 부담 없어 하는 즐거운 시간이에요. 결제는 사원증을 찍는 것으로 끝이에요. 덕분에 현금이나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죠. ​ 시즌별로 특별 메뉴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지난 할로윈에는 단밤 라떼가 특히 인기였어요. 재료가 금방 동나 오픈런이 필수였답니다. 참, 자리에서 원격 주문을 한 뒤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도 있어요. 슈퍼피플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유쾌함이 있는 곳, '슈다방 라운지'


특별 메뉴도 메뉴지만, 시즈널하게 변신하는 슈다방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묘미 중 하나입니다. 할로윈 시즌엔 피플팀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해주기도 하고,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트리가 슈퍼피플들을 맞아주기도 한답니다. 너무 멋진 장식 덕에 직원만 보기 아깝다는 얘기와 함께 키즈데이, 패밀리데이를 추진해 보자는 의견이 접수되기도 했어요. 지금도 슈퍼피플과 함께라면 외부인도 슈다방 라운지 출입이 가능합니다. ​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와 장식으로 슈퍼피플을 반갑게 맞아주는 슈다방, 앞으로 보여줄 더 멋진 모습이 기대됩니다.


 

오피스 속 다양한 휴게 공간 :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 쉬어가기

슈퍼캣 오피스 속 안마의자 공간


슈퍼피플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는 안마의자 공간과 수면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안마의자에 앉아있으면 잘 안 풀리던 고민도 잘 풀리게 되는 느낌이에요. 다른 고민 없이 휴식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수면실은 남성, 여성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건 물론, 주기적으로 침구류를 교체하고 있어 항상 청결한 느낌이 듭니다. 수면실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면 더 활력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게임룸엔 다양한 콘솔기기가 마련되어있어요. 체험해보고 싶은 게임을 해도 좋고, 다른 구성원들과 게임하며 스트레스를 풀어도 좋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즐겨도 좋아요. 게임은 즐기는 거니까요. 이 밖에도 아이가 있는 구성원을 위한 수유실과 햇살이 고픈 구성원을 위한 야외 테라스 등 다양한 스팟이 마련되어있어 슈퍼피플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해줍니다. ​ 슈퍼피플의 편안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슈퍼캣의 노력, 어떠신가요? 슈퍼캣 오피스 안에서라면 업무 외 다른 고민은 필요하지 않을 거예요.


 

지금 슈퍼캣과 함께 할 멋진 동료를 찾습니다. 슈퍼캣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 공감하신다면 슈퍼캣 커리어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