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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가 인재를 부르는 선순환 효과 '인재추천 프로모션'


올해 들어 너도나도 개발자 모시기에 뛰어들며 인재 영입 경쟁이 치열했던 최근 몇 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어진 경기침체는 사업축소, 조직개편, 고용축소 등 게임업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쳤고, 급작스럽게 불어닥친 대내외적 한파에 기업들은 가장 먼저 채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살이 에는 추위 속에서 오히려 대규모 인재 채용으로 빗장을 풀며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게임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슈퍼캣입니다. 2020년 모바일 게임 '바람의 나라: 연'으로 성공 DNA를 뼛 속 깊이 새긴 슈퍼캣은 현재 바연의 바통을 이어나갈 대형 신작 게임 2종을 개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슈퍼캣의 2023년 상반기는 춥기는 커녕 목표 지점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슈퍼피플(*슈퍼캣 구성원을 이르는 말)의 열기로 뜨거운 상태랍니다.



슈퍼캣은 근무환경, 복리후생, 일하는 방식, 회고 등 슈퍼피플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일같이 치열하게 고민하는 회사입니다. 슈퍼캣이 이렇게 기업문화에 정성을 쏟는 까닭은 좋은 기업문화가 좋은 사람을 부르고,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게임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통한 연결', 이는 슈퍼캣 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이루는 근간이기도 하죠.



그래서일까요? 슈퍼캣은 유독 '사람'이라는 단어에 큰 무게를 싣는 편입니다.

인성도 실력이라고 믿는 사람, 일이 되게 하는 사람, 목표는 크게 실행은 빠르게 하는 사람, 뭐라도 성공해본 사람, 자신의 일에 진심인 사람 등등 슈퍼캣이 운영 중인 각종 사이트와 SNS를 둘러보면 무엇보다 '사람'을 최우선의 가치로 둔 슈퍼캣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어요.


게임을 만드는 주체도, 게임을 즐기는 대상도 사람이라는 것을 뼛속 깊이 새기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슈퍼캣이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법' 중 하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슈퍼캣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채용 프로세스를 연구하며 슈퍼캣만의 채용 컬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슈퍼캣이 시도한 여러 채용 방법론 중, 이미 내부에서 뛰어난 채용 효과가 입증된 '인재추천 프로모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제2회 슈퍼캣 인재추천 프로모션 보상 시상식


슈퍼캣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부적으로 인재 추천 제도를 적극 활용 중이었는데요. 다양한 채용 루트 중 가장 유의미한 데이터를 도출하며 뚜렷한 채용 효과를 입증한 사내 추천 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보기로 했고,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슈퍼캣만의 '인재추천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인재추천 프로모션'이 유명무실한 제도가 되지 않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선행해야 하는 것들을 먼저 정리했어요.

오랜 논의 끝에 '슈퍼캣이 먼저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회사에 대한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아야만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제도라고 판단한 것이죠. 사내 추천 제도에 대한 철학이 잘 드러난 내부 메시지가 있어 살짝 가져와 봤습니다.



# 채용만큼 중요한 것은 기존 슈퍼피플에게 잘하는 것 # 인재는 인재를 부른다 # 신이시여 슈퍼캣에게는 nnn명의 인사팀이 있습니다 #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 뽑기 # 급하다고 아무나 뽑지 않기 - 슈퍼캣 김영을 대표님 메시지 내용 중 일부 발췌

 


우리 회사의 성장 동력이 확실하다면? 회사에 대한 긍정적 경험들이 축적된다면?

분명 회사와 함께 나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 겁니다. 이러한 확신은 지인들에게 내 회사를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자부심으로 연결되고, 나아가 슈퍼캣에 대한 좋은 평판으로도 이어져 채용 브랜딩 측면에서 큰 효과를 불러 오겠죠.

회사와 프로젝트,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은 사람은 해당 조직에 소속된 구성원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내 추천 제도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회사 차원에서는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분명합니다. 때문에 슈퍼캣은 인재가 인재를 부른다는 말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구조로 사내 추천 제도를 정착시키고자 실행 전 단계부터 꼼꼼한 설계 과정을 거쳤습니다.

회사를 믿고 소중한 지인을 추천해준 슈퍼피플에게 제공할 보상안을 마련하는 것은 가장 기본일 겁니다. 또 단순히 포상을 지급하고 끝나는 1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길 바랐습니다.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시상식을 개최해 좋은 동료와 함께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 추천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에 관심만 가져도 무료 음료 쿠폰을 지급하고 있으며 사내 홍보용 포스터도 정성껏 제작해 사내 곳곳에 부착해 두었답니다.


슈퍼마트에 부착된 '인재추천 프로모션' 포스터



이렇게 완성된 슈퍼캣의 인재추천 프로모션은 슈퍼피플이 직접 리크루터가 된다는 콘셉트로 2년째 꾸준히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참여도가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슈퍼캣의 인재추천 제도 진행 방식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드려 볼게요. 슈퍼캣과 컬처핏이 잘 맞을 것으로 판단되는 주변 지인들을 추천하면 횟수와 채용 결과 등에 따라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피추천인이 입사를 하지 않더라도 1차 인터뷰가 진행되면 1차 보상이 결정되고, 본채용이 확정되는 경우 2차 보상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특히 인재추천 집중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1,2차 보상과 별개로 파격적인 선물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아이맥'부터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에어팟', '상품권' 등 보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아이템들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슈퍼 리크루터 뱃지와 인증서


얼마 전, '제2회 슈퍼캣 인재추천 프로모션 보상 시상식'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상식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슈퍼 리쿠르터로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다수의 슈퍼피플이 한 자리에 모여 있었습니다. 인재를 부른 인재들의 얼굴을 마주하니 슈퍼캣의 미래가 한결 더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또 이날은 슈퍼캣 리크루터를 인증하는 슈퍼파워 '뱃지'가 처음으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뱃지와 인증서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인재추천 프로모션 보상 시상식'에서 선물과 함께 대상자 분들께 수여되었답니다.



 


성장하는 회사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인재가 모여 있다는 것인데요. 한 조직이 미션과 비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남들에게는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데 이는 미션 수행의 주체가 되는 구성원들에 의해 성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슈퍼캣은 압도적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고의 인재들을 모시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슈퍼캣의 기업 문화와 열린 성장의 기회, 긍정적인 직원 경험은 인재가 인재를 불러오는 선순환 효과를 일으키고, 이는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골인 지점에 정확하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슈퍼캣과 함께 할 멋진 동료를 찾습니다.

슈퍼캣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 공감하신다면 슈퍼캣 커리어에 방문해 보세요.





SUPERCAT WORK RULES: 슈퍼캣답게 일하는 방법

슈퍼피플이 슈퍼캣에서 어떻게 '잘' 일하는지 궁금하다면, '슈퍼캣답게 일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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