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피플'이 되는 과정, 슈퍼캣 온보딩 프로그램 Part. 01


슈퍼캣은 슈퍼주니어(*슈퍼캣 신규 입사자를 부르는 말)의 빠른 회사 적응을 돕고 슈퍼피플(*슈퍼캣 구성원을 이르는 말)로 '레벨 업' 해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슈퍼캣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보딩 과정을 통해 슈퍼주니어는 '슈퍼캣의 일원이 되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보다 일찍 느낄 수 있고, 슈퍼캣만의 조직 문화에 잘 녹아들 수 있게 됩니다.



슈퍼캣의 온보딩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요?


슈퍼캣만이 가진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공유하고 예비 슈퍼피플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표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OJT 중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입사 첫날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조직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가장 크게 드는 날이죠. 슈퍼주니어는 입사 첫날 업무공간으로 바로 향하지 않고 OJT(On-the-Job Training)를 위한 장소로 이동하게 된답니다.

이후, OJT 진행과 동시에 피플팀 담당자에게 당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안내 받게 됩니다. 근로 계약서 작성, 웰컴 촬영, 업무 환경 구축, 오피스 투어, 짝꿍과 함께하는 티타임 등이 예정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죠. 하루의 일정을 알게 되면 해야 할 일이 명확히 보이고, 긴장도 어느 정도 풀릴 거예요.

추가로 슈퍼캣이 가진 기업 문화와 조직 구성, 복지 제도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온보딩의 포문을 본격적으로 열게 된답니다.


▲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간단한 촬영을 진행합니다.



이후 슈퍼주니어들은 웰컴 촬영을 진행하게 됩니다. 별도 공간에서 간단한 촬영이 진행되며, 자신만이 가진 키워드를 활용해 사진을 꾸미게 되죠. 그 덕에 기존 슈퍼피플들은 슈퍼주니어가 어떤 분인지 잘 알게 되고, 일치하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대화의 물꼬를 쉽게 틀 수 있게 된답니다.

촬영이 익숙지 않아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모든 슈퍼피플이 웰컴 촬영을 즐겨주셨고 덕분에 자신을 조금 더 보여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어요.


▲ 저도 첫 출근날 기분 좋게 언박싱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각자의 좌석으로 안내받으면 슈퍼주니어를 위해 준비한 슈퍼캣의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성능 업무 장비는 기본, 럭셔리한 자태의 '스타터 팩'과 '튜토리얼 페이퍼'가 시선을 사로잡죠.

슈퍼캣은 웰컴 키트라는 이름 대신 게임회사의 색깔을 살려 '스타터 팩'이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슈퍼캣이라는 월드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슈퍼 주니어에게 꼭 필요한 베이직 아이템을 선물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SHOW YOUR SUPERPOWER.



슈퍼캣 '스타터 팩'의 디테일한 구성은 슈퍼캣 커리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입사를 환영하는 웰컴 카드와 슈퍼캣 다이어리, 펜, 머그잔과 토트백, 뱃지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슈퍼피플로 가는 지름길, 튜토리얼을 완료하세요!



손 인사를 건네는 슈퍼캣 튜토리얼 페이퍼에는 입사 첫날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PC 세팅 및 계정 설정 등의 기본적인 안내부터, 슈퍼캣 완벽 적응을 도와줄 짝꿍 안내, 짝꿍과 수행하게 될 간단한 퀘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고 튜토리얼을 끝내게 되면 한나절이 빠르게 흘러갈 거예요.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게 되면 피플팀에서 특별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소소한 재미 요소랍니다.



짝꿍은 슈퍼주니어에게 따뜻한 격려, 조언을 아낌없이 건네고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여기서 잠깐, 앞서 말한 '짝꿍'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짝꿍 제도는 슈퍼캣이 가진 슈퍼캣만의 유니크한 온보딩 프로그램입니다. 새로 입사한 슈퍼주니어의 성공적인 적응을 돕고 역량 증진을 위해 재직자 중 짝꿍을 선정해 슈퍼주니어와 짝을 이루고 있어요.

▲ 짝꿍도 처음일 수 있으니까요, 짝꿍 튜토리얼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짝꿍으로 선정된 슈퍼피플은 이후 3개월간 본인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슈퍼주니어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아낌없이 건네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 특히, 짝꿍은 멘토-멘티 관계가 아닌 같은 '짝꿍'으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 형성을 도울 수 있어 신규 입사자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답니다. 짝꿍 활동을 위한 스페셜 혜택으로 소정의 지원금도 제공되기에 티타임, 식사, 도서 선물 등의 활동도 가능하죠.



 


이 밖에 슈퍼캣의 A부터 Z까지 알 수 있는 '슈퍼캣 가이드북'이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 궁금할 때 열어볼 수 있답니다.

가이드북은 회사소개, 온보딩 과정 안내, PC 설정, 복지제도, 유의 사항, 보안규정, 이정표 등 슈퍼캣에 관한 내용은 물론, 우리가 지향하는 바를 총망라해서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어요. 이를 통해 슈퍼캣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동기화할 수 있게 됩니다.

위와 같은 온보딩 과정은 슈퍼캣과 슈퍼피플 모두에게도 장점으로 작용하기에 꾸준하게 개선점을 찾고, 구성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다음 포스팅에 추가로 소개할 예정이랍니다.



슈퍼캣과 함께하며 성장하는 매순간, 순간이 온보딩 과정이랍니다.


이러한 온보딩 과정은 입사 시점부터 장기적으로 작동해 기업 문화가 구성원에게 충분히 내재화되는 시점까지 진행되기에 특정한 단발성 프로그램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답니다. 슈퍼캣과 함께하며 성장하는 매 순간, 순간이 온보딩 과정인 셈이죠. 덕분에 슈퍼캣과 슈퍼피플, 슈퍼주니어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답니다. ​


 


지금 슈퍼캣과 함께 할 멋진 동료를 찾습니다.

슈퍼캣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 공감하신다면 슈퍼캣 커리어에 방문해 보세요.